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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석유화학협회와 신성대는 화학공학과를 신설하고, 현장 직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또 기업 전문가를 겸임교수로 활용하고, 화학공학과 졸업생 상위 50%를 대산화학단지 내 7개 회원사(롯데케미칼, 롯데엠시시, LG화학, 코오롱인더스트리, 한화토탈, 현대오일뱅크, 현대케미칼)에 우선채용하도록 협력하게 된다.
송유종 한국석유화학협회 부회장은 이날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신성대 화학공학과 신설을 통해 교육계 화두인 취업난 해결은 물론, 대산석유화학단지 산업 인재 부족이라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