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스코케미칼, 1조원대 양극소재 공급 계약 수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25010016016

글자크기

닫기

이지선 기자

승인 : 2022. 08. 25. 18: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포스코케미칼이 1조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양극소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2년 8월 24일부터 오는 2026년 8월 23일까지 약 4년간이다. 전기차 뿐만 아니라 중대형 ESS 소재 공급도 확장하면서 고객사를 늘리게 됐다.

계약금액은 1조517억원으로 달러 기준 8억442만 달러에 7월 평균 환율을 적용했다. 협의서에 기재된 계획 물량을 기준으로 향후 원재료 가격 등락 및 환율 변동에 따라 가감될 수 있다.

거래 상대방은 계약 종료까지 경영상 비밀유지를 위해 공개되지 않았으나, 공급지역이 대한민국으로 설정돼 국내 기업으로 추정된다.
이지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