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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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34포인트(0.26%) 오른 2410.02에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홀로 855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86억원, 133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5만7100원에 보합 마감했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0.10%), SK하이닉스(0.77%), 삼성바이오로직스(0.12%), LG화학(0.49%), 현대차(0.50%), 기아(0.49%) 등은 상승 마감했다.
반면 삼성전자우(-0.19%), 네이버(-0.42%), 삼성SDI(-1.06%), 카카오(-0.43%), 신한지주(-0.29%) 등은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4.03%), 종이목재(1.95%), 화학(1.50%), 비금속광물(1.40%), 기계(0.98%) 등은 강세 마감했다. 반면 통신업(-0.84%), 운수창고(-0.76%), 서비스업(-0.36%), 건설업(-0.35%), 전기가스업(-0.28%), 보험(-0.13%) 등은 약세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8.03포인트(1.04%) 오른 779.46에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57억원, 553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개인은 홀로 1104억원어치를 팔았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0.14%), 에코프로비엠(0.87%), 카카오게임즈(0.60%), 펄어비스(1.09%), 오스템임플란트(4.86%) 등은 올랐다. 특히 오스템임플란트는 중국 정부의 임플란트 대량 구매 정책에 대한 기대감에 급등했다.
반면 엘앤에프(-0.14%), HLB(-0.96%), 알테오젠(-1.66%), 스튜디오드래곤(-1.62%), 리노공업(-0.76%), CJ ENM(-1.67%) 등은 내렸다.
업종별로는 정보기기(3.11%), 화학(2.79%), 금속(2.33%), 통신장비(2.25%), 출판·매체복제(2.13%) 등 대부분 업종은 상승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3원 오른 1371.7원에 장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