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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채널은 올해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굿잡' 등으로 주목받으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이라는 큰 성과를 거둔데 이어, 오는 30일 방영을 앞둔 '가우스전자'와 10월 5일 첫 방송되는 '얼어죽을 연애따위' 가 방송 예정이다.
플레이디는 ENA채널에서 방영하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광고 콘텐츠 직접 제작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내재화하고, 맞춤형 광고 상품 개발 등 새로운 사업 협력 모델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이준용 플레이디 대표는 "양사가 보유한 역량을 극대화해 콘텐츠 광고 영역을 선도할 것"이라며, "이번 ENA와의 협업을 전략적 교두보로 삼고 향후 KT 미디어 밸류체인 내 그룹사들과의 협업을 확대해 콘텐츠 비즈니스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용필 SkylifeTV 대표는 "전통적인 리니어 광고시장의 다변화에 발맞춰 플레이디가 보유한 디지털 광고 노하우와 ENA 오리지널 콘텐츠를 결합해 광고시장 내 동방성장 모델을 발굴할 것"이라며, "양사의 협업으로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보다 정교한 방송·디지털 통합 캠페인 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