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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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0.64포인트(0.87%) 내린 2347.21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전날 5거래일 만에 반등하며 2360선을 회복했으나 이날 상승분 이상을 반납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6.31포인트(0.69%) 낮은 2351.541로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2752억원, 673억원어치를 팔았으며 개인은 3289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500원(-0.90%) 떨어진 5만5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0.83%), 삼성바이오로직스(-1.75%), 삼성SDI(-2.37%), 네이버(-2.29%), 기아(-0.87%) 등 대부분 종목이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46포인트(0.72%) 떨어진 754.89로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은 홀로 750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701억원, 108억원을 순매수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4.00%), HLB(-2.21%), 카카오게임즈(-1.29%), 셀트리온제약(-2.94%), 알테오젠(-3.21%) 등 대부분 종목이 약세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4.7원 오른 1394.2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