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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우 대한상공회의소 국제본부장은 22일 "한일 양국 관계 정상화의 초석이 될 정상회담 개최를 환영한다"며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을 둘러싼 각종 현안이 해결되기를 기대하며, 대한상의는 양국간 교류와 협력 확대를 위해 경제계 차원의 역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기시다 총리와 약 30분간 약식 회담을 가졌다. 양국 정상이 단독 회담을 진행한 것은 2019년 이후 2년 9개월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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