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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한일 정상회담 환영…현안 해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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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 기자

승인 : 2022. 09. 2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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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하는 한일 정상<YONHAP NO-0990>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한 컨퍼런스 빌딩에서 한일 정상 약식회담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연합
대한상공회의소가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 개최에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성우 대한상공회의소 국제본부장은 22일 "한일 양국 관계 정상화의 초석이 될 정상회담 개최를 환영한다"며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을 둘러싼 각종 현안이 해결되기를 기대하며, 대한상의는 양국간 교류와 협력 확대를 위해 경제계 차원의 역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기시다 총리와 약 30분간 약식 회담을 가졌다. 양국 정상이 단독 회담을 진행한 것은 2019년 이후 2년 9개월여 만이다.
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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