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웅진씽크빅, 3분기 영업익 호조세 지속될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04010000643

글자크기

닫기

김아련 기자

승인 : 2022. 10. 04. 08: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흥국증권은 4일 웅진씽크빅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에 이어 호조가 지속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3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한 2445억원, 영업이익은 16.7% 늘어난 123억원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것"이라며 "매출액의 양호한 성장은 주력사업인 스마트올의 호조와 함께 연결자회사인 웅진북센, 웅진컴퍼스, 놀이의발견 등의 매출 가세 효과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외형 성장에 비해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을 것으로 보는 것은 전 사업부문의 마진 개선과 함께 스마트올 관련 광고 선전비를 포함해 효율적 비용 통제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라며 "영업이익률은 5%로 전년 동기 대비 0.2%포인트 개선될 것"이라 내다봤다.

그는 "4분기에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것"이라며 "스마트올 라인업 확장에 따른 성과와 회원당 단가(ASP) 증가 추세 지속에 따른 영향"이라고 판단했다.

박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한 2544억원, 영업이익은 192.2% 늘어난 122억원으로 전망한다"며 "효율적인 판관비 관리로 영업이익률은 4.8%로 전년 동기대비 3.0%포인트 개선될 것"이라 내다봤다.
김아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