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1.07%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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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5.02포인트(0.22%) 내린 2232.84에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999억원, 456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기관은 홀로 1540억원어치를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00원(-0.18%) 떨어진 5만6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삼성바이오로직스(-0.12%), 현대차(-1.40%), 기아(-0.70%), NAVER(-4.19%), 셀트리온(-2.35%) 등이 내렸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0.94%), SK하이닉스(1.45%), 삼성전자우(0.99%), LG화학(1.03%), 삼성SDI(1.03%) 등은 올랐다.
업종별로는 보험(2.94%), 비금속광물(1.04%), 유통업(0.57%), 증권(0.55%), 금융업(0.54%) 등이 상승 마감했다. 서비스업(-2.58%), 의료정밀(-2.21%), 기계(-1.25%), 운수장비(-1.23%), 의약품(-1.17%) 등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7.52포인트(1.07%) 떨어진 698.49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56억원, 779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홀로 2094억원을 순매수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2.21%), HLB(-1.35%), 카카오게임즈(-5.15%), 에코프로(-1.39%), 펄어비스(-1.42%) 등 대부분 종목이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디지털컨텐츠(-2.65%), 제약(-2.24%), 방송서비스(-2.14%), 통신방송서비스(-2.05%), 오락·문화(-1.84%) 등 대부분 업종이 약세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10.0원 오른 1412.4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