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산 조용기 목사 1주기 맞아 평전 출간...‘희망의 목회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10010003985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22. 10. 10. 08: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사료와 증언 기반
clip20221010074131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년 전 소천한 조용기 목사의 생애와 목회, 그리고 그의 신학을 담은 '영산 조용기 목사 평전: 희망의 목회자'를 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다섯 명이 모여 시작된 천막교회는 75만 명이 모이는 세계 최대 교회가 됐다. 대조동 천막교회에서 첫 예배를 드린 후 서대문 순복음부흥회관을 거쳐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이뤘다. 고인은 전 세계를 누비며 강력한 성령운동을 전개했다. 또 국내외 인권 환경 보건 및 아동복지 등의 증진에도 앞장서 취약계층을 돕는 다양한 사업과 남북관계 개선에도 크게 기여했다.

1부 '조용기 목사의 생애와 목회', 2부 '조용기 목사의 신학'으로 구성된 이 책은 신국판 500여 쪽에 걸쳐 특별히 조용기 목사가 평생 몸담고 사역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무엇보다 정확한 사료와 증언을 기반으로 삶과 신학을 반추하여 출간한 평전이기에 그의 생애와 신학을 다시금 되돌아보고 조명하는 매우 가치 있는 자료로 평가된다.

편저자인 이영훈 목사는 "이 책에 수록된 조용기 목사의 일생과 그가 남긴 신학의 유산들이 잘 계승 발전돼 새로운 세대 가운데에서도 오순절 성령충만의 영성이 거대한 불꽃처럼 일어나길 바란다"며 "나아가 이 책이 한평생 복음을 위해 헌신했던 희망의 목회자 조용기 목사에 관한 진솔하고 건설적인 연구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