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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고객패널 제안제도는 하이투자증권이 지난 6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금융소비자 보호 캠페인의 일환이다. 하이투자증권은 그동안 매월 금융소비자 보호의 날을 지정했으며 전 임직원에게 금융소비자보호 가이드 북을 배포했다.
1기 고객패널은 20~30명 규모로 오는 12월부터 6개월간 운영한다. 하이투자증권은 고객패널 제도를 통해 회사의 금융상품과 서비스 등에 대한 다양한 고객의 의견을 청취한다는 방침이다.
패널로 선정된 고객은 활동기간 내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의견, 금융상품개발 및 신상품에 관한 의견, 제도 및 서비스에 관한 개선 등에 관한 사항을 제안하면 된다. 하이투자증권은 제안을 제시한 모든 패널에게 5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하이투자증권 소비자보호부장은 "고객패널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해 보다 쉽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고객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