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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카카오 먹통 사태 피해 소상공인 등 법률상담 무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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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2. 10. 1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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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데이터·플랫폼 백업·이중화 등 안전 강화"
[2022 국감] 서울시 국정감사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송의주 기자songuijoo@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주말 카카오 먹통 사태로 피해를 본 택시업계와 소상공인 등을 위해 법률 상담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지난 주말 카카오 서비스의 장시간 중단 사태로 많은 서울시민이 큰 불편을 겪었다"며 "현재 외식업, 택시 등 다양한 협회에서 피해 현황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는 피해 업종 협회와 협력해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법률 상담을 지원하겠다"며 "피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무료 법률 상담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서울시가 관리하는 데이터와 민간플랫폼을 활용하는 공공서비스에 대해 데이터 백업, 이중화 조치 등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카카오 측을 향해서는 "비대위를 꾸려 보상 방안을 마련한다고 하는데, 피해 여부에 따라 진정성 있는 보상책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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