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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상식은 템플스테이 20주년을 맞아 열린 행사로써, 많은 국민들이 템플스테이를 통해 경험한 자신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주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 기간은 지난 8월 1일부터 9월 12일까지였으며, 참가 작품은 총 449점이었다. 이 중 대상 5점을 포함하여 67점의 작품이 당선됐다.
수상 분야는 템플스테이 체험분야(영상, 사진, 그림, 수필)와 디지털 콘텐츠 분야(일러스트)의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으로 나누어진행 했으며, 특히 템플스테이 체험분야(영상, 수필)에서 특별상 수상자가 각 2명씩 있었다.
이번에 수상한 참가자 작품은 10월 말까지 템플스테이 통합정보선테 1층에서 관람 가능하다.
문화사업단장 원명스님은 "이번 템플스테이 20주년 공모전은 한국다움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의미있는 행사였다"며 "많은 분들이 살아있는 한국의 전통문화인 템플스테이 체험 이후, 그 이야기를 공유하는데 동참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