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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창립 45주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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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기자

승인 : 2022. 10. 3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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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은 창립 45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은 '사랑의 PC나눔 활동'을 진행한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사진=코스콤 제공
코스콤이 창립 45주년을 맞아 다양한 직원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코스콤은 최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푸르메 재단과 함께 '임직원 건강증진 및 나눔 실천을 위한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금과 코스콤 사회공헌 기부금을 합산해 장애아동 치료에 필요한 기구와 재활 치료비를 지원했다.

지난 27일에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우선 사장과 임직원 30여 명이 직접 영등포역 인근 쪽방촌 내 취약 가정에 연탄을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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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은 다음 달 3일에도 영등포구 도림고가차도 하부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3년 전 코스콤이 그렸던 벽화가 훼손·노후화되자 이를 친환경 페인트로 새롭게 디자인할 예정이다. 어린이에게는 안전하고 밝은 통학로를, 지역주민에게는 삶의 터전을 쾌적하게 만드는 게 목표다.

코스콤은 지역사회에 PC 나눔 활동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재활용 체크(CHECK) 단말기 PC 30대를 영등포 여성인력개발센터와 지역아동센터, 강서구 저소득가정 어린이를 위해 기부했다.

홍우선 코스콤 사장은 "창사 45주년을 맞이해 임직원과 다함께 참여형 사회공헌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을 진행해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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