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간담회에는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35개사 공시 책임자가 참가했다. 업종별로는 △기계·건설 기업 7개사 △금융·서비스 기업 6개사 △철강·화학 기업 5개사 △섬유·제조 기업 5개사 △전자·의약 기업 4개사 △유통·음식료 기업 4개사 △기타 4개사였다.
거래소는 간담회를 통해 상장법인의 고충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투자자 정보비대칭과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증시 저평가) 해소를 위한 적시 공시, 영문공시 활성화 등을 요청했다.
송영훈 한국거래소 상무는 "투자자 간 정보비대칭 해소를 위해 적시공시 관련 각별한 유의를 당부한다"며 "코리아 디스카운트 완화를 위해 상장법인의 자율적인 영문공시 활성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