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는 2003년부터 특별새벽부흥회를 열고 있다. 이번 부흥회에는 10만명의 교인들이 모인 것으로 교회 측은 내다봤다.
부흥회를 마치고 오정현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는 "우리가 이 땅에 '회복을 넘어 부흥(復興·Revival)'이 임하길 기도하는 것은 코로나 이후 맞닥뜨리는 전대미문의 새로운 시대는 회복만으로는 주님 주신 사명을 감당해 낼 수 없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인간적 힘을 빼고 삶의 통제권을 주님께 온전히 위탁할 때, 우리 이름이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바뀌어 주님께서 대신 싸워 주시는 개인, 가정, 공동체, 민족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