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시험 시간 같이 진행
 | clip20221117094630 | 0 | |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17일 열린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 기도회'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 수험생 학부모들./제공=사랑의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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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는 '2023학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뤄지는 17일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 기도회' 가졌다.
이날 기도회는 수능이 치뤄지는 시간 동안 자녀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기 원하는 학부모들이 참여한다.
사랑의교회는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청소년 집회 'THE LIGHT'를 같은 날 오후 7시에 진행한다.
사랑의교회 관계자는 "이미 청소년 4000여명이 등록을 마친 집회로 제이어스 및 아이자야씩스티원이 출연해 다음 세대와 함께 호흡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말했다.
 | clip20221117095339 | 0 | |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17일 열린 기도회에서 수능 수험생을 둔 학부모가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제공=사랑의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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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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