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장 임명과 동시에 대주교로 승품
 | clip20221120164723 | 0 | | 신임 광주대교구장에 임명된 옥현진 시몬 대주교(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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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주교주교회의와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천주교 광주대교구 보좌주교이자 페데로디아나 명의 주교인 옥현진 시몬 주교(54, 1994년 사제 수품)를 광주대교구장에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옥현진 주교는 광주대교구장 임명과 동시에 대주교로 승품됐다. 옥 주교의 광주대교구장 임명은 김희중 히지노 대주교(75세)의 은퇴에 따른 것이다. 교회법은 만 75세가 되면 교황에게 사임을 청하도록 권하고 있다.
-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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