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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국내 4대 거래소는 "위믹스는 디지털자산 거래소 협의체(DAXA)에 의해 거래지원 종료가 결정됐다"고 밝혔으며 이 때문에 다음달 8일 오후 3시에 위믹스에 대한 거래지원을 종료할 예정이다.
이같은 가처분 신청에 대해 다음달 8일 거래지원이 종료되는데 기한내 가처분이 어렵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 최선을 다해 빨리 하고자 노력 할 것이며 이 방법(가처분 신청)이 가장 중요해서 해외 거래소 상장같은 문제는 시간을 가지고 차차 보여드릴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장 대표는 확정적인 발언들이 대외적으로 무게가 있으며 투자자 혼란을 부축여 투자 한 것에 대한 책임이 없다고 보냐는 질의에 "질문을 받을 당시 본인이 가지고 있는 지식으로 최선의 대답을 했었다고 생각했고 합리적인 소명으로 인해 상장폐지 가능성이 없다고 본다고 했던 말에 기분나빠서 상장폐지를 시키는 (업비트가) 더 큰 문제 아닌가?"라며 업비트에 대한 반감을 비추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에 대해 거래소 상대 가처분 소송 준비 중이며 법적으로 바로 잡겠다 했는데 형사상 책임 질 수 있다면 그 책임까지 묻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