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구 연구원은 "올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2.6% 증가한 7129억원, 영업이익은 적자전환을 기록할 것"이라 내다봤다.
이어 "영업이익은 경기 침체에 따른 전방시장 수요 부진 및 3분기 베트남 공장 보수 이후 가동률 조정, 프로판 가격 재상승으로 인해 PP(폴리프로필렌)·DH(탈수소화) 사업부의 수익성 부진할 것"이라 예상했다.
그러면서도 "기타 사업부는 3분기 부진한 수익성을 뒤로하고 재고자산 평가손실 소멸과 필름 수요처 확대, 삼불화질소(NF3)의 견조한 수익성으로 실적 개선이 일어날 것"이라 판단했다.
장 연구원은 "동절기 프로판 가격 강세와 예상보다 더딘 수요 회복에 실적 추정치와 순차입금 조정했다"면서도 "중국의 부동산 부양책과 방역 완화에 수요 회복되어 점진적으로 실적 개선될 것"이라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