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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2022년 성탄 메시지 “예배 회복하고 연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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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22. 12. 2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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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명의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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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가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름으로 22일 성탄절 메시지를 냈다.

정 목사는 "한국교회는 예배를 회복하고 예배를 바로세우는 것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며 "예배의 회복은 나를 살리고, 신학을 살리고, 다음세대를 살릴 것이다. 예배를 바로세우는 다짐이 있는 희망찬 새해의 출발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연합을 이루어야 한다"며 "교단과 교회로 나눠지지 않는 우리는 복음으로 하나된 형제요, 자매다. 장로교의 역사적, 신학적, 정치적 전통을 이어가며, 한국교회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에게 희망의 빛, 그리스도의 복된 소식을 전하는 일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다가오는 새해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가정과 우리 대한민국 위에 넘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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