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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새해 하나님의 은혜 함께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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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22. 12. 2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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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신년사로 축복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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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제공=여의도순복음교회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26일 2023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이 목사는 "2022년에는 계속되는 코로나19와 전쟁, 재난, 경제 침체 등 많은 일들이 우리를 걱정과 근심 가운데 몰아넣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과 한국교회가 굳건하게 설 수 있었던 것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여러분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지나간 모든 문제와 어려움은 십자가 앞에 다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새롭게 부어주실 은혜와 축복을 바라보면서 믿음으로 전진해 나아가시길 간절히 소원한다"며 "새해에도 여러분의 개인, 가정, 하시는 모든 일 가운데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고 덧붙였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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