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재 연구원은 "올해 인건비 부담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 줄어든 1188억원에 그칠 것"이라면서도 "내년 경영평가 등급이 전년보다 낮게 나온다면 이익은 개선될 것"이라 내다봤다.
이어 "현 정부에서 추진하는 국내 원전 확대 정책과 해외 원전 수출은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긍정적"이라 덧붙였다.
그는 "목표주가를 낮추는 이유는 올해 인건비 부담 등으로 밸류에이션에 적용하는 12개월 이동평균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을 직전 추정치 대비 10% 하향 조정했기 때문"이라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내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5% 늘어난 1488억원으로 6월말 경영평가 결과에 따라 추정치는 추가로 상향 조정될 수 있는 상황"이라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