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울러 "지난해는 연초부터 구제역, AI, 가뭄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시민 여러분과 함께 슬기롭게 이겨내며 멈추지 않고 계속 전진해왔으며 그 결과 하늘길, 땅길, 바닷길, 철길을 모두 열고 사통팔달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큰 꿈을 가시화하며 밑그림을 잘 그렸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에 우리 서산시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른 변화와 발전을 겪고 있고, 이런 변화와 발전에는 필연적으로 갈등과 대립이 따르기 마련이지만 더 큰 발전과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를 극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위해 저와 1000여 공직자들은 서산시민과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달려 모두가 이루고자하는 꿈인 서산발전과 시민행복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는 여주필성(與走必成)의 자세로 시정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하나만 고집하는 획일(劃一)이 아닌 여럿이 모여 하나를 이루는 합일(合一)의 정신으로 시정을 펼쳐 시민 여러분께서 더욱 편안하고 행복한 2018년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서산발전'이라는 큰 그림은 저 혼자 그릴 수 없으며, 함께 붓을 들어 주신다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어떠한 역경과 난관도 모두 이겨내고 꼭 '해뜨는 서산'을 완성해내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