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늘 날씨] 한파 ‘추위’ 이어져…강원 영동·경상권은 ‘건조특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03010001206

글자크기

닫기

이정연 기자

승인 : 2023. 01. 03. 08: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낮 최고기온 -2~7도
[오늘 날씨] 한파 ‘추위’ 이어져…대기 건조
서울 아침 체감온도가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며 한겨울 추위가 찾아온 지난해 11월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일대에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김현우 기자
화요일인 3일은 전국에 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영하권의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중부내륙과 경북내륙에 발효된 한파특보에 이어 강원영동과 경상권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돼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이에 작은 불씨가 큰 화재로 번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에 녹았던 눈이 다시 얼어 도로가 매우 미끄럽겠다"며 "이면도로나 골목길 등에 빙판길이 많아 보행자 안전과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이정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