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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서울지역 남전도회협의회 신년 하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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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23. 01. 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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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평신도 350여 명, 선교사명 재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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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는 전날 서울지역 남전도회협의회 주최로 아현교회에서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열었다. 기성 총회장 김주헌 목사가 예배를 진행하는 모습./제공=기성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는 전날 서울지역 남전도회협의회 주최로 아현교회에서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총회장 김주헌 목사는 주님의 사랑으로 사명을 회복하고 새해를 힘차게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 총회장은 '비전을 다시 붙잡으라'는 제목으로 설교에서 "가족에게 버림을 받을지라도 우리는 주님의 사랑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서 "우리가 살아있는 것은 주님의 비전과 계획하심이 있기 때문이다.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고 기대하고 계신다. 포기하지 않으신다. 그 주님을 믿고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는 성결인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에는 총회임원과 전 총회장·부총회장 등 교단 원로, 서울지역 9개 지련 남전도회원, 평신도기관 임원, 총회본부 직원 등 350여 명이 모였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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