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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총무 이홍정 목사는 "선종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특별히 슬픔에 잠겨있을 세계 가톨릭공동체 모든 구성원들에게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교황께서 가톨릭교회와 개신교회 간 대화와 협력을 이끌어 오신 것을 기억하며 신학적 유산과 순박한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의 마음, 낮은 자리를 향한 겸손의 정신이 모든 에큐메니칼 신앙공동체의 유산"이라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교황께서 남기신 신학적 유산과 순박한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의 마음, 낮은 자리를 향한 겸손의 정신은 모든 에큐메니칼 신앙공동체의 유산이며 계속해서 우리가 실천해가야 할 삶의 궤적으로 기억될 것"며 "교황께서 하나님의 품에서 영원히 평안한 쉼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고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