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관순 연구원은 "삼성에스디에스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0.6% 감소한 3조9607억원, 영업이익은 31.2% 늘어난 1893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이어 "물류운임 안정화에 따른 물류부문 매출액이 하향 안정화되겠으나 클라우드 전환 수요증가에 따른 IT(정보기술) 서비스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하며 성장세가 확인될 것"이라 판단했다.
그는 "클라우드, 디지털포워딩 물류 시스템 등 체질 개선을 통해 중장기 실적 안정성이 강화될 것"이라 내다봤다.
최 연구원은 "목표주가를 하향한 이유는 적용 주당순이익(EPS)를 2022년에서 2023년으로 변경했기 때문"이라면서도 "목표주가 하향에도 선제적 투자를 통한 체질개선으로 장기 성장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