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협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코웨이는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한 1조246억원, 영업이익은 21.3% 늘어난 168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 내다봤다.
이어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에 부합하는 실적"이라며 "국내 법인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5%, 5.8% 성장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말레이시아의 턴어라운드가 실적 성장을 이끌 것"이라 내다봤다.
그는 "말레이시아 법인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6.4% 증가한 3118억원, 영업이익은 98.1% 늘어난 573억원을 기록하면서 지난 2021년 4분기부터 이어졌던 감익이 마무리될 것"이라 판단했다.
이 연구원은 "해외 법인의 모멘텀이 확대되는 시기에서 동사의 주가수익비율(P/E)는 8배 수준으로 역사상 최하단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비중확대가 유효한 시점이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