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GOODTV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교회를 돕는 '천사지원프로젝트' 일환으로 재난 피해 교회 60여 곳에 피해 복구 지원금을 전달했다.
GOODTV는 2019년부터 천사지원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해외 선교사를 비롯한 소외된 이웃과 미자립교회와 교계 기관 단체 등 총 1000여 곳 이상을 지원해 왔다.
천사지원프로젝트 사업 재정으로 마련된 지원금은 재난피해로 취재하거나 방송이 된 교회와 3만 명으로 구성된 GOODTV글로벌선교방송단의 신청 및 추천을 받아 검토 후 선정해 지급됐다.
폭우로 교회 지하가 모두 물에 잠겼던 새문교회 이상록 목사는 "교회 신축 후 입당을 앞둔 시점에 이런 일이 발생해 너무 속상했다"면서 "이번 GOODTV의 도움에 거듭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GOODTV 김명전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GOODTV 천사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주변의 어려운 교회와 이웃에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