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차, 지난달 글로벌 30만6296대 판매…전년 동기 比 8.4% 증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01010000649

글자크기

닫기

이지선 기자

승인 : 2023. 02. 01. 16: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 현대차, 변동금리 신차할부 프로그램 출시
현대차가 지난달 국내외 시장에서 30만대 이상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는 1일 지난달 판매실적 발표를 통해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0만 6296대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한 수준이지만, 지난달에 비해서는 11.4% 감소한 수준이다.

현대차는 국내시장에서 5만1503대의 차량을 판매했다. 국내 시장에서 세단은 그랜저가 9131대, 쏘나타 2539대, 아반떼 6100대 등 총 1만 7793대가 팔렸다. RV는 팰리세이드 3922대, 싼타페 2124대, 투싼 3636대, 캐스퍼 3070대 등 총 1만 4635대가 팔렸다.

이외에 포터는 6591대, 스타리아는 2951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1178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90 944대, G80 4057대, GV80 1881대, GV70 1149대 등 총 8355대가 팔렸다.

해외시장에서도 선전했다. 현대차는 2023년 1월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7.8% 증가한 25만 4793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는 코나, 싼타페 완전변경 모델과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 N 등 경쟁력 있는 신차를 출시하는 한편 각 권역별 시장 상황에 적합한 상품 개발 및 현지 생산 체계 강화를 추진할 것"이라며 "각종 경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생산 및 판매 최적화를 통한 판매 최대화, 고부가가치 차종 중심의 믹스 개선을 통한 점유율 확대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이지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