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지난해 4분기 기준 매출은 7783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9% 올랐고 영업이익은 1053억 원으로 269% 늘었다.
넥슨은 신작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HIT2'의 흥행 성공과 '메이플스토리', 'FIFA 온라인 4', '던전앤파이터' 등 대표 라이브 서비스 타이틀의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지난해 4분기와 연간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던전앤파이터 IP를 모바일로 재탄생시킨 던전앤파이터 모바일과 넥슨의 대표 모바일 IP HIT를 MMORPG로 재해석한 HIT2의 활약으로 넥슨의 연간 모바일 매출은 전년 대비 41% 증가했다. '메이플스토리'와 'FIFA 온라인 4'도 견조한 성과를 유지했고, 중국 '던전앤파이터'가 매출 반등에 성공하며 전체 PC온라인 매출도 전년 대비 24% 증가했다. 지난해 한국 지역 매출은 출시 신작의 연속 흥행과 유저친화적 운영에 주력했던 라이브 타이틀 호조에 힘입어 전년 대비 38% 증가했고, 국내 매출 비중 또한 전체의 60%로 확대됐다.
오웬 마호니 넥슨 대표이사는 "험난한 글로벌 경제 환경에도 불구하고 넥슨의 매출은 4분기에 전년동기 대비 49% 성장했고, 올 1분기에도 28~38%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불안정한 경제 환경 속에서도 넥슨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사의 강점인 라이브 운영에 집중하고 유저 만족도를 높여 좋은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