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일 연구원은 "동사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6.1% 늘어난 8430억원, 영업이익은 530.9% 증가한 560억원, 지배이익은 적자지속을 기록했다"며 "2014년 분할 이후 최대 분기 영업이익 시현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지난해 연간 실적은 매출액이 30.3% 늘어난 2조8400억원, 영업이익은 120.7% 증가한 1460억원을 기록해 연간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한 3조2000억원, 영업이익은 20.7% 늘어난 1760억원, 지배이익은 195.2% 늘어난 970억원을 기록해 최대 영업 실적을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주요 고객사인 현대차·기아의 물량 증가가 예상되고 그랜저, 코나, 싼타페, 아이오닉6 등 주요 신차 출시 효과가 올해 집중될 것"이라며 "물류비 감소로 인한 이익률 개선 효과도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