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화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0.3% 증가한 2223억원, 영업이익은 2.5% 늘어난 120억원을 기록했다"며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오프라인 단말기 재고상품 충당부채와 기타 일회성 비용 7억원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은 추정치를 6.9% 하회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2126억원, 영업이익은 12.9% 늘어난 96억원을 추정한다"며 "비수기를 감안해도 신규 가맹점 추가, 리오프닝을 중심으로 전자결제대행(PG) 성장세가 돋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지난해 비우호적인 업황과 성장률 감소, 수익성 축소가 디레이팅의 원인"이라며 "꿋꿋한 성장과 수익성 개선 확인 시 재평가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