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18.19포인트(0.75%) 내린 2405.42에 개장했다.
이날 주가 하락세는 전 거래일 미국 증시에서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압력이 재차 부각하면서 긴축기조가 지속할 것이란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올해 1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기보다 4.7% 올랐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624억원, 1025억원을 순매도하고 있으며 개인은 홀로 2511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대장주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000원(-1.63%) 떨어진 6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1.76%), SK하이닉스(-1.54%), 삼성바이오로직스(-1.40%), LG화학(-2.39%), 삼성SDI(-1.62%), 삼성전자우(-1.47%) 등 대부분이 하락세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87포인트(0.50%) 내린 775.01에 출발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89억원, 337억원어치를 팔고 있으며 개인은 홀로 870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0.06%), 에코프로(1.03%), 에스엠(1.90%), 오스템임플란트(5.22%), JYP Ent.(0.26%) 등이 상승하고 있다.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2.18%), 엘앤에프(-0.64%), 카카오게임즈(-0.74%), HLB(-1.34%) 등은 하락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2원 오른 1315.0원에 개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