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늘 날씨] 쌀쌀한 날씨 속 대기 ‘건조’…“산불 주의해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02010000560

글자크기

닫기

이정연 기자

승인 : 2023. 03. 02. 09: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낮 최고기온 5~10도
찬 바람 가르며 달려<YONHAP NO-2746>
기온이 갑자기 떨어져 추운 날씨를 보인 2일 오전 두꺼운 복장의 시민이 자전거를 타고 서울 광화문 사거리를 지나고 있다. /연합
목요일인 2일은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낮 기온은 3~5도가량 낮아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5~10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날 오전까지 울릉도와 독도에는 5㎜ 내외의 비 또는 5㎝ 미만의 눈이 내리는 지역이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전국이 건조하겠다"며 "특히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경기내륙과 강원영서남부·강원영동·충청권내륙·경상권·일부 전라권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정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