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교계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에는 부산·김해·포항·전주·대구 지역 목회자와 세무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 공동대표 김영근 회계사와 이상복 세무사가 강사로 나섰다.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은 한교총 종교인 과세와 세무·회계·재정&정관 관련 업무를 상담 지원하는 전문단체다.
김영근 회계사가 '종교인 과세와 교회 정관 주요 개정사항 점검, 공익법인으로서 교회의 세무상 권리와 의무, 교회 예결산 점검과 수익사업 절세전략' 등을 강의했다.
이상복 세무사(목사)는 '교회 부동산 관리(취득, 보유, 양도)와 세금, 목회자의 퇴직금 지급시 유의사항, 세무조사 대비' 등에 대해 강의 후 질의응답도 진행됐다.
앞으로 세미나는 전국 광역시·도를 순회하며 교회를 위한 종교인 과세와 세무·회계·재정 및 정관에 대한 보강 교육 차원에서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