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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불교계에 따르면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지난달 6일 튀르키예·시리아 접경지대에 규모 7.8의 대형지진 발생 재난과 관련해 긴급구호 모금을 실시하고 있다.
모금이 있은 후 많은 이들의 후원이 이어졌다. 개인후원자를 비롯해 부산우암사 300만원, 대원아카데미 연꽃봉사단 138만원, 백련불교문화재단(마산) 800만원, 고심정사 불교대학 동문회 400만원, 불교여성개발원 1700만원, 불광사(불광법회) 1000만원, 참좋은우리절에서 구호품(옷) 1톤 차량 분량 등이 모였다.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3월 중순까지 모연된 후원금으로 4월말 경 튀르키예에 직접 방문해 지진으로 살의 터전을 일어버린 튀르기예와 시리아 난민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할 예정이다.
튀르키예·시리아 긴급 모금 후원은 오는 9일까지 온라인 모금(하나은행 271-910006-64104·예금주 조계종사회복지재단)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