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스피, CS 우려 축소에 2370선 약보합 마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16010009147

글자크기

닫기

김아련 기자

승인 : 2023. 03. 16. 16: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오늘 증시는...<YONHAP NO-3408>
코스피 종가는 16일 전장보다 1.81포인트(0.08%) 내린 2377.91로 집계됐다./제공=연합
코스피가 16일 크레디트스위스(CS)발 우려가 축소돼 장중 낙폭을 일부 만회하며 2370대에서 약보합세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1.81포인트(0.08%) 내린 2377.91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21.74포인트(0.91%) 내린 2357.98로 출발했으나 점차 낙폭을 줄여 2370선에서 등락을 반복하다가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에는 스위스 투자은행 크레디트스위스(CS) 위기로 인해 낙폭을 키웠으나 스위스 정부가 최대 500억 스위스프랑(한화 70조원 규모)을 지원하겠다는 소식에 우려가 축소되며 낙폭을 일부 만회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홀로 690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56억원, 39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00원(0.17%) 오른 5만9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1.95%), 삼성바이오로직스(1.54%), LG화학(1.25%), 삼성SDI(0.68%), 네이버(0.36%) 등이 상승 마감했다.

반면 SK하이닉스(-0.13%), 삼성전자우(-0.57%), 현대차(-0.17%), 기아(-0.63%) 등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81포인트(0.10%) 오른 781.98로 장을 종료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홀로 4668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83억원, 1340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0.93%), 엘앤에프(5.62%), 셀트리온제약(1.77%), 천보(1.55%) 등이 강세 마감했다.

반면 에코프로(-2.23%), 셀트리온헬스케어(-0.17%), HLB(-1.60%), 카카오게임즈(-3.15%), 에스엠(-1.59%) 등은 약세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9.3원 오른 1313.0원에 장을 마쳤다.
김아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