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법인에 따르면 부북면 일대 양봉농가들이 지난해 산불로 인해 피해가 컸지만 다시 일어나 밀양시 1호 양봉영농법인을 설립했다.
백진포 대표이사는 "달달하고 부드럽다는 뜻을 가진 '달보드레'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차별화된 벌꿀을 생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Advertisements
|
|
삼성·SK하이닉스, 美 규제 위험 분산…中 장비·주주환원·美 상장 ‘3중 카드’
이란·오만, 호르무즈 항로 좌표 합의…60일 재개방안, 이란 통제권 문턱 넘을까
李대통령 “과거 관습 탈피해 비상한 해법으로 주택 공급 해법 마련”
[인터뷰]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디지털성범죄, 차단만으론 부족…컨트롤타워로 뿌리 뽑을 것”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인터뷰] 최대호 안양시장 “실질적 시민 삶 변화로 ‘안양의 완성’ 증명할 것”
[검사수첩] 친동생 죽음 뒤 감춰진 수년간 학대…檢 보완수사가 찾아낸 ‘5000쪽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