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토] 진각종 각해 대종사 유족 대표 선상신 아시아투데이 사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24010013816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23. 04. 24. 14: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선상신 사장 "회당 조사 일대기 다룬 다큐 필요해"
clip20230424140421
대한불교진각종 각해 대종사 유족 대표로 인사하는 선상신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전 불교방송 사장). 진각종은 제7·8대 총인을 역임한 각해(覺海) 대종사의 열반 20주년 추념불사를 지난 23일 서울 성북구 진각종 총본산 내 탑주심인당에서 봉행했다. 이날 선 사장은 "각해 대종사 추념불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진각종을 창종하신 회당 대종사의 일대기를 정리하는 다큐멘터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제공=진각종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