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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당국자는 25일 기자들과 만나 "올해 2023년 1분기에 입국한 탈북민은 총34명으로, 남성 5명과 여성29명"이라고 언급했다.
이 당국자는 "지난해 4분기 당시 25명보다는 좀 늘었다"면서 "지난 몇 년간 코로나 19로 인한 분기별 편차가 있는 터라 시간을 두고 지켜 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탈북민들의 신원 등에 대해선 "그간 성별 정도만 말해왔다"면서 "인원이 적다 보니 작은 정보로도 신원이 알려질 가능성이 있으나, 추후 해당 부서 등과 협의해보겠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