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한화솔루션은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1분기 발전 사업 부문에서 미국으로부터 세제 혜택을 받아 229억원을 영업이익에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태양광 모듈 수출에 따른
한화솔루션 관계자는 "현재 전체 수출 물량이 8GWh 초중반 사이에 머물러있는데, 이중에 작년에 절반 가량이 미국에 할당됐고, 오는 2025년까지는 70%를 목표로 하고 있어 중간 정도 수치로 예상한다"며 "단순히 모듈 판매로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구조가 아니라 꾸준한 수익성 창출 창구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내다봤다.
아울러 2분기 발전 사업 관련 매출액은 1000억원 수준으로 예상했다. 연간 매출은 1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