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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부산 북구청, 문화역량 확대와 관람객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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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4. 2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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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식 (재)문화엑스포 사무총장과 김성택 부산 북구의회 의원
정규식 (재)문화엑스포 사무총장(좌측)과 김성택 부산 북구의회 의원이 기념품을 교환하고 있다./제공=경주엑스포
(재)문화엑스포는 부산광역시 북구청과 27일 문화엑스포 대회의실에서 일상속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재)문화엑스포 정규식 사무총장과 부서장, 하성태 부산광역시 북구청 부구청장, 김기현 북구의회 운영위원장, 김성택, 하승범, 북구의회 의원, 이정임 북구청 문화예술팀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홈페이지, SNS, 리플릿, 배너 등 온오프라인 상호 홍보 협조 △부산시 북구 구민과 직원에 대한 경주엑스포대공원 이용료, 인피니티 플라잉공연 관람요금 할인 △경주엑스포대공원 프로그램 연계 협력 및 지원 등에 대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정규식 사무총장은 "협약을 통해 부산 북구와 경주엑스포대공원이 문화예술로 가까워진 만큼 많은 북구 주민들이 공원을 찾아 신라문화를 느껴보시길 희망하며 다양한 문화예술 교류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경주엑스포대공원의 대표 상설공연인 인피니티 플라잉이 부산 북구 현지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소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하성태 부구청장은 "많은 문화 사업을 펼치고 있는 (재)문화엑스포와 부산 북구가 상생교류협약을 맺게 돼 기쁘다"며 "양 기관이 상호교류를 통해 문화예술이 더욱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북구청과 북구의회가 함께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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