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시다 총리는 이날 출국 전 도쿄 총리관저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고 교도통신 등이 전했다.
기시다 총리는 재무, 방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일 정부 간 대화가 재개되고 있다며 "이런 흐름을 한층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일본 외무성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이날 오전 11시 50분경 서울공항에 도착한 직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헌화할 예정이다. 이후 기시다 총리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뒤 공동 기자회견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