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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헬스케어 DX 서비스 모델 발굴 및 개발 △DX 헬스케어 융복합 신규 서비스 공동 개발 △공동 브랜드를 통한 스마트병원 구현 △헬스케어 DX 컨설팅 및 서비스 개발 상호 지원 통한 사업의 글로벌 확대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KT는 병원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정보기술 기반 시설과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에이센 클라우드, 양방향 문자 서비스 등 DX 솔루션을 이지케어텍이 운영하는 병원정보시스템과 연동해 병원 업무 효율을 높일 예정이다.
또 양사는 재난이나 재해 상황에서도 병원 운영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클라우드에 기반을 둔 서비스형 재해복구센터 상품을 개발하고 신규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수정 KT Enterprise 부문장은 "의료 IT 선도기업인 이지케어텍의 HIS와 KT의 ICT 기술을 융합해 스마트병원의 DX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T보도자료1] 이지케어텍과 DX 기반 헬스케어 사업](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5m/12d/20230512010011804000649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