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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나스미디어는 디지털 광고분야 AI 혁신 솔루션 도입을 위해 작년 4월 MOU를 체결, AI 공동 R&D(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출범했다. 이번 나스미디어 AI Suite는 지난 1년간 진행된 공동 R&D의 첫 성과다.
나스미디어 AI Suite는 △광고거래 입찰 최적화 시스템 △부정거래 원천 차단 시스템 △광고 트래픽 효율화 시스템으로 구성됐다.
광고캠페인이 디지털 매체로 전달되는 모든 단계에 AI 기술이 접목된 것이며, 이를 통해 광고주와 매체가 보다 쉽게 광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해 광고플랫폼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KT와 나스미디어는 나스미디어 AI Suite 출시를 시작으로 AI부문 공동 R&D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양사는 대규모언어모델까지 협력 분야를 넓히는데 뜻을 함께하고, 첫 단계로 맞춤형 광고를 제공하는 맥락 광고 분야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이한 KT 융합기술원장은 "지난해 나스미디어와 Small Start를 통해 KT 그룹사간 공동연구의 시너지를 확인했다"며 , "앞으로 KT 공동 R&D 프로젝트를 전 그룹사에 적용하여 KT 그룹사의 기술혁신과 신성장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1]나스미디어 차세대 AI 광고 솔루션](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5m/15d/2023051501001368400076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