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윤 행장은 전북 김제시에 소재한 자동차용 알루미늄휠 제조업체 하이호휠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수출기업들의 현황을 직접 파악하고 수은의 실질적인 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대해 윤 행장은 "소재·부품·장비 산업은 미래 모빌리티 등 국가 첨단전략산업의 근간이 될 뿐만 아니라 공급망 안정화에도 중요한 만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연구개발(R&D), 시설투자, 운영자금 등 다양한 금융이 원활히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행장은 전남 신안군에 소재한 조미김 전문 제조·수출기업 '신안천사김'도 방문했다. 그는 "수은은 새롭게 떠오르는 수출 전략품목인 농수산물의 수출 확대와 K-푸드의 확산을 위해 해당 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