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서부지법서 영장심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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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경찰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해 8월 서씨가 자신의 SNS에 "남태현 필로폰 함" 등의 글을 올리고 삭제했다는 네티즌들의 신고를 접수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서씨와 남씨를 입건해 수사해왔다.
이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은 18일 오전 10시30분께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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