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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국립서울현충원서 묘역 정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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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기자

승인 : 2023. 05. 2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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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왼쪽부터)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강신숙 수협은행장이 제68회 현충일을 앞두고 묘역 정화활동을 펼쳤다./제공=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묘역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제68회 현충일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실시한 봉사활동에서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강신숙 행장 등 임직원 및 가족 약 8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노동진 회장을 비롯한 참가자들은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현충탑 참배와 분향을 시작으로 순국선열 897위가 잠들어 있는 제10묘역을 찾아 비석정화, 태극기 꽂기, 헌화 등 묘역 돌봄 활동을 했다.

노동진 회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수협은행 임직원을 비롯한 가족들과 함께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길 수 있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강신숙 행장도 "수협과 수협은행이 함께 힘을 합쳐 어업인과 조합원의 권익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나아가 우리 사회의 가치를 높이는 의미있는 봉사와 나눔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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