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 등 2명 군 병원서 진료 중"
 | 20230614000416_0_20230614113501340 | 0 | | 14일 오전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한 교회 앞에서 육군 3군단 항공대 소속 500MD 헬기 1대가 불시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자료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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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당국은 강원 양양군에서 군용헬기가 불시착해 타고 있던 조종사 등 2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14일 육군에 따르면 오전 10시 21분경 강원 양양군 손양면 한 교회 앞에서 3군단 항공대 소속 500MD 헬기 1대가 불시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사고로 조종사 등 2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어 국군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와 관련, 육군은 "전술 훈련 비행을 하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며 "헬기는 일부 파손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종사 2명은 군 병원에서 진료 중"이라며 "군은 정확한 사고 원인 및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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